보좌진·장동혁 등 지원 없이 새벽부터 뛰고 저녁엔 글 써"30%는 전남광주 정치 바꾸는 임계점…견제 없으면 타락"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첫 공식 선거운동일인 지난 21일 광주 북구청 앞에서 환경미화원을 만나 활짝 웃고 있다.(국민의힘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호남 지역 곳곳을 돌며 유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정현 전 대표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30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이정현국민의힘특별시장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與 당권전쟁 대리전도 가열…전남광주 '후보 선봉장' 전면에민주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 후보 접수…3파전 전망관련 기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이정현 "국힘? 물갈이 아닌 판갈이 해야…상한 건더기 놔두고 물만 갈면 배탈"이정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후공정 산업생태계 먼저 구축하자"'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보수 이정현 "호남 반도체는 6월의 크리스마스 산타…박수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