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광주의 지역 서사 아카이빙 필요"이명노 광주시의원이 21일 광주시의회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토론회를 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이명노서충섭 기자 너도나도 '스벅 손절'…광주 공공기관·시민들 '탈벅' 선언(종합)광주학생의장단 "도박은 범죄…학생 이름으로 거부"관련 기사이명노 광주시의원 "영유아 장애인 특수학교 입학 기준 현실화를"광주시의회 AI특위 활동 종료…강수훈 위원장 "AI기업 지원 계속"[재산공개] 광주시의회 최고 자산가 심창욱 의원…89억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