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광주의 지역 서사 아카이빙 필요"이명노 광주시의원이 21일 광주시의회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토론회를 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이명노서충섭 기자 진도 소 축사서 화재…소 피해 없이 20여 분 만에 진화60대 여성 5세아 태우고 운전하다 교각 들이받고 택시 측면 덮쳐관련 기사"주식 팔아 후원했어요"…출마길 막힌 청년시의원 후원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