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장애 코드만 따지다 특수학교 입학 거부돼"발언하는 이명노 광주시의원.(광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광주시의원이명노서충섭 기자 임미란 전남광주시의원 "은둔형외톨이, 개인탓 아닌 모두의 과제""여순사건 추념식 제주교육감도 참석했는데 전남광주교육감은 불참"관련 기사임미란 전남광주시의원 "은둔형외톨이, 개인탓 아닌 모두의 과제"서영배 전남광주시의원 "북극항로 시대 대비, 광양항 전략 수립을"박민영 전남광주시의원 "특별시는 급식비 169억원 전액 지급해야"송형곤 전남광주시의장 "재정 어렵다고 급식비부터 미루면 되나""전남광주특별시, 예산 우선순위서 학교 급식비가 왜 밀려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