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장애 코드만 따지다 특수학교 입학 거부돼"발언하는 이명노 광주시의원.(광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광주시의원이명노서충섭 기자 '신문기자 출신' 민형배 "신문의 날 축하…언론의 역할 중요"광주교육청, 영유아 5200명 발달검사…치료비 월 최대 12만원 지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수)이정현 "그때 돌아가도 주호영 이진숙 컷오프…할 말 많지만 지금은"진보당 이종욱 "광주시의원 증원 필요한데 전남 국회의원들이 반대"첫 통합시장 신정훈 지지층이 결정?…김영록·민형배 '구애'(종합)권오봉 전 여수시장, 김영록 캠프 상임선대위원장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