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백화점 계열

현지법인으로 개점 31주년…세금만 3300억 원 납부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영향시 '노잼 탈출' 차질 우려

본문 이미지 - 정유경 신세계 회장(가운데)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 한지희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참석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윤수희 기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가운데)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 한지희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참석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윤수희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신세계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조감도. (광주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광주신세계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조감도. (광주신세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