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18 민주광장 전야제에서 재난·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참사 유가족세월호이태원광주이수민 기자 "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관련 기사'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징역 1년…法 "유가족 고통 빠뜨려"'2차 가해 범죄' 전담 수사 1년 112명 검거…가해 댓글 감소세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유족 조롱한 50대…검찰, 징역 1년 구형비극 앞에서도 편 가르기…'애도' 사라진 자리, '정쟁'이 남았다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