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18 민주광장 전야제에서 재난·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이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참사 유가족세월호이태원광주이수민 기자 '호남 반도체 산단' 첫 목표…2029년 1단계 전력 공급선로 구축[뉴스1 PICK] 윤호중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사과…경찰 내 썩은 부분 도려내겠다"관련 기사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유족 조롱한 50대…검찰, 징역 1년 구형비극 앞에서도 편 가르기…'애도' 사라진 자리, '정쟁'이 남았다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세월호·이태원 유가족 조롱 50대 男…구속 상태로 재판행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