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앞 민주의 문에서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5·18정신 헌법전문수록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후 퍼포먼스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시민사회단체5·18 민주화운동오월 정신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 수록개헌 무산최성국 기자 "300만 모셔라"…광주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관광객 유치 총력민형배 시장 "추석 연휴 전 통합특별시 승진 인사 시행 노력"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북구 공무원 58명 증원…절반 이상 '통합돌봄' 배치민주·혁신 '대통합' 삐걱…조국 "명비어천가, 李대통령 망치는 것"(종합)관련 기사한병도 "입법전쟁 각오…주요 국정과제 올해 다 끝낸다"[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보훈부, '마케팅 논란' 스타벅스와 장학사업 재개 구두협의과방위, 이진숙 '5·18 토론회' 충돌로 무산…與 "나가라" 李 "집단 폭력"(종합2보)[뉴스1 PICK]'5·18 논란' 이진숙 퇴장 놓고 과방위 파행 거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