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행사 이후 6년 만에 민주광장에서주 행사장 '금남로' 행사 기간동안 도로 통제제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가 참배를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5.18전야제전야46주년금남로이수민 기자 '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북의 가족 데려오겠다"…국정원 사칭 탈북민에 1억 뜯어낸 60대관련 기사엔씨, 게임스컴서 신작 3종 공개…아이온2 출시일 확정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 '국가 vs 특별시' 재점화'스벅 응원' 배재고 중징계에 野 "과잉 처벌…재고돼야"(종합)지자체 명칭 '무등구' 좋은데…광주 동구·북구 선점 경쟁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