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행사 이후 6년 만에 민주광장에서주 행사장 '금남로' 행사 기간동안 도로 통제제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가 참배를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5.18전야제전야46주년금남로이수민 기자 고개 숙인 배재고 학생들…'5·18 조롱 응원'이 남긴 것"우리 민족" 고려인광주진료소에 후원금·의약품 기부 이어져관련 기사'스벅 응원' 배재고 중징계에 野 "과잉 처벌…재고돼야"(종합)지자체 명칭 '무등구' 좋은데…광주 동구·북구 선점 경쟁 나서나민형배 "전남광주 하정우 찾는다" AI·에너지 인재 '등용문' 마련이준석, 5·18 공연 논란 "풍자 아닌 주술…광주정신 무너뜨려"민형배, 스타벅스 '탱크데이' 맹비판…"美본사 라이선스 회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