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 진행옛 전남도청 (AC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ACC전남도청5·18민주화운동46주년김태성 기자 9개 동네서점 '사유의 장' 활짝…광주문화재단 인문프로그램서삼석 "무안청사→전남청사 변경…전남의 역사·정체성 계승해야"관련 기사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 '국가 vs 특별시' 재점화[인터뷰]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통합특별시 문화자원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