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 달간 '비엔날레부터 생태철학까지' 다룬다책방 '소년의서'에서 진행한 프로그램 (광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문화재단동네책방김태성 기자 서삼석 "무안청사→전남청사 변경…전남의 역사·정체성 계승해야""영암 앞바다서 은빛 갈치 손맛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