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지역 주도 성장"·이정현 "유권자 섬기는 정치"이종욱 "견제와 균형"·강은미 "상생특별시"·김광만 "지역 소멸 극복"14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후보들이 후보 등록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김광만 무소속 후보, 강은미 정의당 후보, 이종욱 진보당 후보. 2026.5.14ⓒ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2026지선2026지방선거박지현 기자 광양 38.1도 '펄펄'…전남광주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광주 산부인과서 신생아 사망…경찰, 부검 통해 사인 규명관련 기사박용갑,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대전의 몫 반드시 챙기겠다"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6·3 지선] 'AI 국가전략 주도' 임문영, 광주 광산을 당선…국회 입성사전투표율 높았던 광주·전남 '마의 투표율' 넘어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