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자백 4명은 기소유예…사업 재개 여부 불투명광주지방검찰청의 모습. DB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시자원회수시설위장전입최성국 기자 "화재 진압, 민원 걱정 없이 실전처럼"…장흥에 소방 훈련장 건립'바다 위 보건소' 512호 병원선 30일 취항…전남서남권 90개 섬 순회관련 기사"자원회수시설 반대"…광주 삼도동 주민 반발에 설명회 또 무산'위장 전입' 발목 광주자원회수시설 재공모…2032년 가동 목표(종합)광주 자원회수시설 '위장 전입' 의혹에 1년째 표류광주시립요양·정신병원 노조 "빛고을의료재단 위탁 해지하라"'꿀잼도시'부터 '소각장'까지…사법 심판대 선 광주시 현안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