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마주치자 범행 충동" 여고생 습격…광주 흉기 살인 20대(종합2보)

심야 귀가 중 10대 여고생 숨지고, 도우려던 남고생 1명 부상
"자살 고민하다 배회" 진술…흉기 미확보, 6일 영장 신청 방침

본문 이미지 -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현장에서 경찰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현장에서 경찰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광주 남부대 인근에서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을 일으킨 20대 피의자가 체포돼 탑승한 차량이 광주 광산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5일 광주 남부대 인근에서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을 일으킨 20대 피의자가 체포돼 탑승한 차량이 광주 광산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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