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된 대로변' 이유로 설치 우선순위 밀려인근 카메라도 거리 멀어 실효성 부족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현장에서 경찰이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돕던 남고생 1명이 다쳤다. 2026.5.5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지난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여고생 묻지마 흉기 살인 사건 당시 인근 CCTV에 찍힌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관련 키워드광주묻지마흉기고교생살인안전폐쇄회로CCTV이승현 기자 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광주 여고생 살인 20대 구속영장 신청…'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관련 기사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광주 여고생 살인 20대 구속영장 신청…'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한창 꿈 많을 나이인데…" 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에 국화꽃 '애도'"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재미 없어서" 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20대, 무인세탁소서 증거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