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존속살인미수 혐의 체포해 조사 중전남 목포경찰서의 모습.(전남지방경찰청 제공)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전남 사건사고흉기존속살인미수박지현 기자 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아빠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