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신고·민사소송 '업주 승소'…'소음 저감' 장치도 설치영업일 줄이던 식당 결국 폐업…법원 "엄한 처벌 필요"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식당환풍기소음소송폐업자영업자최성국 기자 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광주경찰청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