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딸 흉기 협박…"엄마 집에 빨리와" 문자 유인항소심도 징역 12년…"수법 잔혹, 불구속 상태서 살인미수 실행" 관련 키워드로봇청소기살인흉기광주고법최성국 기자 술 취해 잠든 줄 알았는데…계단 추락 손님 옮긴 업주 '유기' 판단은DNA가 기억한 범죄…'장기미제 성폭행' 18년 만에 체포·처벌관련 기사결별 여성 로봇청소기로 지켜보고 '살인 영상'까지…무차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