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신청 첫날 혼선·대기…일부 시민 헛걸음도"장보는 데 10만원→15만원"…고물가 속 지원금 기대최대 60만원 상당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일인 27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6.4.27 ⓒ 뉴스1 박지현 기자최대 60만원 상당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시민이 신청을 마치고 카드를 받고 있다. 2026.4.27 ⓒ 뉴스1 박지현 기자27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6.4.27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지원금행정복지센터지원금광주박지현 기자 "팍팍한 살림에 단비"…고유가 지원금 첫날 '기대 속 혼선'(종합)호남고속도 화물차서 적재물 추락, 뒤따르던 차 추돌…인명피해 없어조수민 수습기자 아파트 주차장 덮친 화물차 기사 "에어 브레이크 비정상"…경위 조사"삼각김밥·담배 없어 직접 물류센터까지"…CU편의점주 속앓이(종합)관련 기사[뉴스1 PICK]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오프런 기대감 속 신청 혼선·지원금 착오도목포 주유소 4곳 중 1곳만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왜?"장보기도 부담"…고유가 지원금 첫날 부산 행정복지센터 '북적'원주시, 오늘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팍팍한 살림에 단비"…고유가 지원금 첫날 '기대 속 혼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