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사 파업으로 물류 차질…주요 생필품 매대 텅텅매출 30% 감소에 단골 이탈까지…전국 2000여 점포 피해23일 CU 화물연대 파업으로 광주 북구 오치동에 위치한 한 CU 편의점 앞에 공병을 받은 박스가 쌓여 있다. 2026.4.23 ⓒ 뉴스1 박지현 기자23일 울산 중구 태화동의 한 CU 편의점에서 점주가 매입 전표의 '센터 결품' 문구를 가리키고 있다.2026.4.23 ⓒ 뉴스1 박정현 기자23일 오전 화물연대 파업으로 대전 서구 둔산동의 CU 편의점 매대가 듬성듬성 비어있는 모습. 2026.4.23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CU화물연대CU가맹점BGF리테일화물연대파업물류센터가맹점주편의점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HD현대삼호 노동자 사망…특별감독 촉구"공무원노조, 민형배 당선인에 "종전근무지 보장 준수" 촉구박정현 기자 온산농협, 취약계층에 농산물꾸러미 100상자 전달울산대병원 이진우 전공의, 국제외상학술대회 최우수 구연상관련 기사"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CU가맹점주, 화물연대 집행부·노조원 업무방해 등 형사 고발"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BGF리테일 "피해 가맹점에 결품 전액 지원…추가 위로금 지급""노조 파업에 생계 위협…일할 권리 보장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