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 정책 연계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가 심야에 화물사 사고 예방 계도 조치를 취하는 모습.(사진=전남경찰청 제공.)최성국 기자 '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경찰, 교제 여성 '불법 촬영' 의혹 현직 검사…검찰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