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 접수로 수사…검사는 '혐의 부인'전남경찰청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경찰청불법촬영검사최성국 기자 '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전남경찰청 '심야 화물차' 과속·졸음운전 등 계도·단속 강화관련 기사현직 검사가 '지인 신체 불법 촬영' 의혹…경찰, 휴대폰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