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의 근로자 A 씨(3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냉동창고화재구속중국인소방관박지현 기자 민주노총 광주 "조선대병원 하청노동자 '병원이 사용자' 인정 환영"광주 남부소방서, 대규모 주방에 자동소화장치 설치 권고관련 기사"우리 결말 알아도 또 오빠 선택"…완도 순직 소방관 예비신부 편지 '먹먹'완도 저온창고 화재 실화 혐의 '토치 작업' 중국인 구속 영장 발부완도 저온창고 화재, '나 홀로 토치 작업' 지시한 업체 대표 입건(종합)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냉동창고 화재' 실화 혐의 불법체류 중국인 작업자 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