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의 근로자 A 씨(3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냉동창고화재구속중국인소방관박지현 기자 "너의 축구를 보여줘"…월드컵 첫 도전 엄지성 은사의 응원아파트 외벽 페인트칠 준비작업 5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관련 기사전남소방, 저온·냉동창고 안전조사…39개소 81건 행정조치'소방관 2명 순직' 창고 화재 공사업체 대표·중국인 작업자 송치완도 저온창고 화재 안전관리 의무 안한 시공업체 대표 구속"우리 결말 알아도 또 오빠 선택"…완도 순직 소방관 예비신부 편지 '먹먹'완도 저온창고 화재 실화 혐의 '토치 작업' 중국인 구속 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