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광주전남지부가 22일 전남대학교 앞에서 교수들의 갑질로 사망한 대학원생과 관련해 전남대학교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사진=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관련 키워드전남대교수.갑질민변최성국 기자 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화순전남대병원에 200만원 후원관련 기사민변 "전남대 대학원생 갑질 사망…철저한 진상규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