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광주전남지부가 22일 전남대학교 앞에서 교수들의 갑질로 사망한 대학원생과 관련해 전남대학교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사진=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관련 키워드전남대교수.갑질민변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괴롭힘에 세상 떠난 대학원생…교수들·전남대 상대 민사소송민변 "전남대 대학원생 갑질 사망…철저한 진상규명" 촉구文대통령, 제1부속에 최초 여성 임명…외부영입 최소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