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광주전남지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이 6일 전남대학교 앞에서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 전남대학교 대학원생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민변 광주전남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6관련 키워드전남대 대학원생 사망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진상조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