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에서 발생한 산불. (전남소방본부 제공)최성국 기자 술 취해 잠든 줄 알았는데…계단 추락 손님 옮긴 업주 '유기' 판단은DNA가 기억한 범죄…'장기미제 성폭행' 18년 만에 체포·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