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 서구 양동전통시장에서 제2회 양동통맥축제가 19일 개막해 많은 시민들이 맥주와 치킨을 즐기고 있다.2024.4.1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동행축제이수민 기자 화순전남대병원·삼성서울병원 연구팀, NK세포 '면역 브레이크' 규명이진수 차관 "출입국사무소 라이더 '부당거래' 엄중…제도 개선 마련"관련 기사"물류·판로·소비까지 함께"…중기·소상공인 성장 키워드는 '상생'광주경찰, 동행축제 기간 8개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한시적 허용'전통과 미래의 동행'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막광주도자페스티벌 기간 시티투어 참가자에 도자제품 10% 할인광주시, 설·대보름맞이 전통·문화행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