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진입 중 폭발…대원 2명 고립 끝내 숨져10월 결혼 앞둔 예비신랑…후보·대통령도 추모12일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 이수민 기자12일 오후 전남소방본부가 완도 냉동창고 화재 사건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2명이 숨졌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완도냉동창고화재119이수민 기자 완도 냉동창고 화재에 與 특별시장 후보들도 '추모'완도 화재 현장서 못 돌아온 소방관 2명…1명은 10월의 예비신랑관련 기사"에폭시 근처 화기 금지인데 토치 작업"…완도 화재 참사, '인재'였나金총리, 완도 화재 소방대원 순직에 "안전 보강 장비·훈련 개선 힘쓸 것"완도 냉동창고 화재에 與 특별시장 후보들도 '추모'완도 화재 현장서 못 돌아온 소방관 2명…1명은 10월의 예비신랑'소방관 2명 참변' 완도 냉동창고 화재, 에폭시·우레탄 유증기 폭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