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관련 허위정보 유포 유감"

상생협의회 "직고용 절차 정상 추진…노노 갈등 확산 우려"

본문 이미지 -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협력사 상생협력사가 최근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직고용 결정과 관련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다. (포스코 협력사 상생협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5/뉴스1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협력사 상생협력사가 최근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직고용 결정과 관련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다. (포스코 협력사 상생협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