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지지층 유입 시 판세 요동"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서울 국회에서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법 필수 특례 반영 방안 협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0 ⓒ 뉴스1 관련 키워드신정훈김영록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원 기자 "텃밭 지키기 대 판세 흔들기"…전남 격전지 투표 열기에 사전투표율 최고[사전투표] 낮 12시 누적 광주 19.8%…8회보다 7.58% 높아관련 기사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3선 피로감 컸나…전남·광주 행정통합 제안자 김영록 탈락'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민형배 vs 김영록…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전남광주 결선 투표 시작…與 특별시장 후보들 차분히 지지세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