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김영록민형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관련 기사민형배 인수위, 대학본부·의대 '목포' 제안…병원은 '순천'정청래, 민주 텃밭서 '스텔스' 행보, 왜…지지자들은 속 탄다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특별시' 첫발(종합)'전국 1호'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산단 조성"20분 현장 애드리브 李대통령 "전남·광주, 얼마나 서럽고 외롭고 슬펐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