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김영록민형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수민 기자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서 40대 소방관 참변…30대 대원 못 찾아곳간 비었는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비용 573억…국비 지원 절실관련 기사[지선 D-50] 민주당 경선이 본선?…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누구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 시작…민형배 vs 김영록 승자는?조계원 "김영록·민형배 특정 후보 지지선언 아냐…곡해 말아달라"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결선 D-1, 민형배-김영록 신경전 고조민형배 43.9%, 김영록 39.3%…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