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속노조 GGM지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지노위가 노조가 제기한 모든 사안을 부당노동행위로 판정했다며 광주시의 책임있는 개입을 촉구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ggm광주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금속노조노사갈등박지현 기자 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관련 기사GGM노조 오늘 4시간 파업 예고…"부당노동행위 중단""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임금·격려금 차별"…26일 하루 전면파업"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회사 대표 등 8명 상해·모욕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