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일반시민 투표 50%씩 반영…10일 밤 결과 발표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결선에 진출한 신수정(왼쪽), 정다은(오른쪽) 예비후보 관련 키워드전국동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자치단체장민주당광주시당민주당박지현 기자 추석 연휴 무료급식소 줄줄이 휴관…취약 노인 '끼니 걱정'추석 당일 전남광주 '흐림'…한가위 보름달 보기 어려울 듯관련 기사헌재,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헌법소원 각하…4건 모두 종결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무효 확인 소송 첫 재판 10월 8일10명 중 3명만 '지선 깨끗하게 치러'…긍정 평가 '반토막'지선 당일 투표자 수 오입력 잇따르자…선관위 "이전 시간대 수정 불가"[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