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우 변호사, 3만여 시민 대리해 청구…3개월 만에 각하'본인 투표권 행사 지장' 자료제출 안됐다고 판단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2026.7.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헌법소송송이 기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과거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 가해자 변호검찰, '수능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