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철폐의날' 앞두고 도심 집회…"차별금지법 제정하라""정치권 등 발언이 혐오 정당화 신호로…법적 장치 필요"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2026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6.3.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차별금지법유채연 기자 경찰,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재난 대비 예방·대응 태세 점검정용진 사과에도 5·18 유족 "처벌 원해"…통일당 "대통령 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