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장관만 기억해 달라", 이정선 "정선아리랑" 강조김대중 후보는 이름만으로 지지·반발 한몸에사전투표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이정선·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들 웹자보.(후보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박고형준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활동가가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현수막을 비판하고 있다.(박고형준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3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감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전국 1호 행정통합' 전남광주의회, 충청광역연합에 노하우 전달민형배·송형곤 "국립의대 후보 대학 공정 선정…결정되면 협력"관련 기사전남광주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 행사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부산·인천·울산시장 등 선거소청 기각"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선관위 '지방선거 개표 착오' 11건으로 늘어…"당선인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