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장관만 기억해 달라", 이정선 "정선아리랑" 강조김대중 후보는 이름만으로 지지·반발 한몸에사전투표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이정선·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들 웹자보.(후보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박고형준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활동가가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현수막을 비판하고 있다.(박고형준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3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감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3일, 화)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관련 기사"감옥 간 윤석열도 의회 무시"…민형배 vs 민주당 첫 시정질문 충돌전남경찰, '카지노 도박 의혹' 김대중 교육감 '무혐의' 결론제주특별법에 의견도 못 내는 교육감…제도 개선 17년째 '제자리'정근식 100일, '기본교육·유아 무상교육' 속도…재정 확보는 과제[재산공개]조지훈 전주시장 2억6100만원…채무 3억99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