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윤석열의 각별한 애정? 뭘 해줬는데?" 김 "시장 되믄 시민 고소하는 거 아니냐?"31일 광주 서구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합동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주철현, 민형배, 신정훈, 김영록 후보 2026.3.31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토론회민형배신정훈김영록주철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일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추진"호남 반도체 팹 결국 9기까지 갈 것"…정치권도 '확장론' 전망30년 염원 전남 국립의대 '빨간불'…목포·순천대 통합 불발 위기전남권 의대 신설 추진 계획서 미제출…통합특별시 의견서만 제출전남광주특별시의회 "자치구도 교부세 직접 교부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