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윤석열의 각별한 애정? 뭘 해줬는데?" 김 "시장 되믄 시민 고소하는 거 아니냐?"31일 광주 서구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합동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주철현, 민형배, 신정훈, 김영록 후보 2026.3.31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토론회민형배신정훈김영록주철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충섭 기자 송형곤 전남광주시의회 의장,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 면담홍기월 "방치된 광주폴리, 관광 시설 아닌 흉물…과감히 철거를"관련 기사[일지]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설립 확정까지'36년 염원'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에 설립…정원은 60명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정신계승위 열어 현안 논의[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9일, 목)전남광주통합특별시·경남도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