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앞둔 민형배·주철현은 서로 선택…신정훈 "나도 주철현"김영록도 민형배…이유는 "응원단장 시키려고"31일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 합동토론회에서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 주철현 후보를 선호하는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주철현, 김영록 후보는 민형배 후보를 지목했다.(광주KBS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민형배김영록신정훈주철현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함께하자" "퇴진해라" 김영록·신정훈 대변인 간 공방 비화(종합2보)정달성 민주당 당대표 특보, 민형배 캠프 대변인 맡아관련 기사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함께하자" "퇴진해라" 김영록·신정훈 대변인 간 공방 비화(종합2보)정달성 민주당 당대표 특보, 민형배 캠프 대변인 맡아"재선 없으니" 빅텐트론 김영록에 신정훈 "용퇴하라"(종합)[프로필] 권칠승 신임 행안위원장…당정청 모두 경험 '정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