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본부 소재지 정해달라 요구 "의료 취약 지역, 응급환자 이송 등 고려해 결정해야"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의대김성준 기자 흥행부진 여수섬박람회…'해외출장·트럭공연·식당부실' 논란고흥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 모집…귀어 준비 30명관련 기사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목포대 총장 선거 18일 실시…류동영·임한규 '2파전'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