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학본부 소재지 정해달라 요구 "의료 취약 지역, 응급환자 이송 등 고려해 결정해야"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의대김성준 기자 광양시, 재정 '빨간불' 경고…시 "왜곡 우려, 문제 없어"'폐기물 보관' 광양항 물류창고서 연기…안전조치 완료관련 기사경북대·전남대·전북대, 인문사회 연구거점으로…5년간 200억 지원교육부, 학교 밖 청소년에 교과서 3만5400권 지원…"배움 공백 막는다"민형배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시 '지방 의무화' 격하게 환영"'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수시 비중 94%…학생부·면접 합격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