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장 예비경선 참가자인 정달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캠프 대변인을 맡아 손을 맞잡고 ‘북구 미래를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정달성 SNS.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민형배정달성서충섭 기자 "함께하자" "퇴진해라" 김영록·신정훈 대변인 간 공방 비화(종합2보)"재선 없으니" 빅텐트론 김영록에 신정훈 "용퇴하라"(종합)관련 기사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함께하자" "퇴진해라" 김영록·신정훈 대변인 간 공방 비화(종합2보)"재선 없으니" 빅텐트론 김영록에 신정훈 "용퇴하라"(종합)김영록 "큰형의 마음으로…" 경쟁 후보 잇단 단일화에 '통합 리더십' 강조민형배·주철현도 '단일화' 초읽기…"4월1일 민형배로 단일화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