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신정훈·민형배 '3파전'으로 경선 구도 재편29일 광주 조선대학교 서석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권역별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서 신정훈(왼쪽부터), 민형배, 주철현, 강기정, 김영록 경선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민형배주철현신정훈강기정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중재 기자 조인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체험·서비스도 포함해야"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합종연횡' 본격화…본경선 판도 흔드나(종합)서순규 기자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흑색선전 끝까지 책임 묻겠다"곡성군,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착수… 40억 투입관련 기사[직격인터뷰] 민형배 "노무현·문재인·이재명식 정공법으로 네거티브 돌파"지역 시민단체 "전남광주통합시장 토론회 수준 낮아"姜·辛 단일화에 與 전남광주시장 경선 '3강 구도' 재편되나신정훈·강기정 단일화…與 전남광주시장 본경선 '4자 대결' 재편신정훈·강기정 "신정훈으로 전남광주시장 경선 후보 단일화"(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