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합동유세 전 진행자 돌출행동 논란정인화 측 "선대위 관계자 확인, 즉시 해임"정인화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지난 24일 전남 광양 옥곡5일장 유세 중 얼차려 구호에 엎드려뻗쳐를 하고 있다. (SNS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정청래 "예산·법은 민주당이"…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장"(종합)정청래, 전남 돌며 무소속·혁신당 견제…"예산·법, 민주당이 통과"(종합)관련 기사구미시장 선거 달군 KTX…장세용 "산단역 신설"vs김장호 "구미역 정차"[인터뷰] 박승원 후보 "시민과 함께 '광명미래' 이끌 유능한 적임자"괴산군수 후보들, 지역 사찰 잇달아 방문해 불심에 지지 호소격전지 전남 광양 찾은 정청래…"예산도 법도 민주당이 한다"김명식 진천군수 후보 선대위 '네거티브 대응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