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설립 지역·주청사 위치 등 현안 놓고 신경전후보 간 합종연횡 등 경선 최대 변수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본선 진출자들. 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후보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전남광주특별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전원 기자 전남도, 장마철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속도…89.5% 복구통합특별시 교육감직 인수위 "일방적 교차 전보 우려 해소"관련 기사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집단지성이 정치공학 이긴다"…민심·당심 호소한 민형배 웃었다주철현 "민형배 민주당 최종 후보 확정, 감사드린다"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시민주권정부 확실히 세우겠다"'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