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설립 지역·주청사 위치 등 현안 놓고 신경전후보 간 합종연횡 등 경선 최대 변수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본선 진출자들. 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후보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전남광주특별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전원 기자 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강성휘 목포시장 "임성지구 개발·김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관련 기사광주·전남 정관계 "야권의 반도체 투자 지적, 무책임한 진영논리"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집단지성이 정치공학 이긴다"…민심·당심 호소한 민형배 웃었다주철현 "민형배 민주당 최종 후보 확정, 감사드린다"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시민주권정부 확실히 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