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 후 득표율 괴문서 유포당 지도부에 수사 의뢰·득표율 공개 요구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21일 광주 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경선 직후 불거진 미확인 득표율 문자 유포 사건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더불어민주당민형배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