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순천 유치" vs 김영록 "대학 자율 결정"신정훈 "정치 놀음·책임회피 그만둬야"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부속병원강기정김영록신정훈주철현전원 기자 통합특별시 출범 50일 앞…전남도, 분야별 준비 상황 점검국힘 불참에 미뤄진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광주는 '탄식'관련 기사"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국립의대 소재지' 갈등 증폭…목포대, '순천대 비판' 입장문 발표순천대 "국립의대 이원화 교육체계 보장, 권역별 병원 설립해야"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