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순천 유치" vs 김영록 "대학 자율 결정"신정훈 "정치 놀음·책임회피 그만둬야"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부속병원강기정김영록신정훈주철현전원 기자 민형배 시장, 여수세계섬박람회 운영·개선사항 현장 점검한국에너지공대, 인공지능 분야 3개 국가사업 선정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대학 법정 공방…어떤 결론 나올까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전남광주 추석 밥상머리 화두는…'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