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순천 유치" vs 김영록 "대학 자율 결정"신정훈 "정치 놀음·책임회피 그만둬야"지난 27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왼쪽)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대학 통합 논의 본격 시작했다. (목포대 제공)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목포대순천대부속병원강기정김영록신정훈주철현전원 기자 완도 보길도 시간당 40㎜ 비…'장마 시작' 전남 10개 시군 호우특보[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일, 수)…흐리고 비관련 기사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대학본부·의대 소재지 논란에 미뤄진 목포대·순천대 통합"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국립의대 소재지' 갈등 증폭…목포대, '순천대 비판' 입장문 발표순천대 "국립의대 이원화 교육체계 보장, 권역별 병원 설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