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공정성 훼손…선거질서 교란 행위"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민주 "국힘, 계속 협조 안 하면 후반기 단독 원구성·운영"민주 "김부겸, 대구 현안 풀 적임자…출마 조만간 결론"관련 기사장동혁 "대구시장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시민 공천'으로"(종합)민주 "김부겸, 대구 현안 풀 적임자…출마 조만간 결론"'명픽' 정원오 집중타깃…與 예비후보들 "오세훈과 다를 바 없어"장동혁 "모든 공천 잡음, 당 대표인 제 책임"與 전남광주특별시 후보 선출 본경선 본격화…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