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시장 B조 토론회…기업 유치 등 의견 청취A조 후보 공약에 실효성·여성정책 부족 지적도18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B조 경선 토론회 앞서 신정훈(왼쪽)·정준호 후보가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정훈정준호광주시정전남도정김영록민주당전남광주특별시장합동토론회전원 기자 전남도 "농협중앙회·난방공사·마사회 등 공공기관 40곳 유치"김영록 "2030년까지 파크골프장 50곳 추가 조성"최성국 기자 김영록·강기정 소환한 신정훈·정준호…전남도정·광주시정 비판'전남·광주 통합 지원금 20조 어떻게?'…"민생 해결" "대기업 유치"관련 기사김영록·강기정 소환한 신정훈·정준호…전남도정·광주시정 비판'전남·광주 통합 지원금 20조 어떻게?'…"민생 해결" "대기업 유치"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與 후보 8명…상위 5인 결선투표행與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경선 대진표 완성…부산 추가공모광주·전남 통합 기대 1위는 '경제'…특별시장 후보 공약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