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시장 B조 토론회…기업 유치 등 의견 청취A조 후보 공약에 실효성·여성정책 부족 지적도18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B조 경선 토론회 앞서 신정훈(왼쪽)·정준호 후보가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정훈정준호광주시정전남도정김영록민주당전남광주특별시장합동토론회전원 기자 전남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지방세 지원김영록 "서울 아파트 최대한 빨리 처분…부동산에 내놨다"최성국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관련 기사與 전남광주시장 경선후보 토론회 '날 선 신경전'…당심은 어디로?김영록·강기정 소환한 신정훈·정준호…전남도정·광주시정 비판'전남·광주 통합 지원금 20조 어떻게?'…"민생 해결" "대기업 유치"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與 후보 8명…상위 5인 결선투표행與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경선 대진표 완성…부산 추가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