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시도민 고통 해결하는 데 3분의1 정도 써야"정준호 "10조 추가 지원 요청해 투자 불안요소 제거"18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B조 경선 토론회 앞서 신정훈(왼쪽)·정준호 후보가 손을 맞잡으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관련 기사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민형배·주철현 "통합특별시 경쟁력 중심축은 전남 동부권"…정책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