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된 영락공원에 하루 수십명 추모…"지키주지 못해 미안"분노→애도→다시 분노로…26일 순천지원에 '추모 화환'여수영락공원에 안치된 '해든이' 유골함. 2026.3.17 ⓒ 뉴스1 김성준 기자17일 여수영락공원에 '해든이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다녀간 방문객이 헌화한 국화가 놓여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해든이영아살해추모엄벌탄원아동학대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김성준 기자 영암서 20명 탄 통근버스 전도…대부분 경상여수산단 공장서 작업중이던 20대 10m 아래 추락…골절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