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된 영락공원에 하루 수십명 추모…"지키주지 못해 미안"분노→애도→다시 분노로…26일 순천지원에 '추모 화환'여수영락공원에 안치된 '해든이' 유골함. 2026.3.17 ⓒ 뉴스1 김성준 기자17일 여수영락공원에 '해든이 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다녀간 방문객이 헌화한 국화가 놓여있다. 2026.3.17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해든이영아살해추모엄벌탄원아동학대최성국 기자 제2의 해든이 막으려면…"학대예방 교육, 신고의무자 중심 바꿔야"광주 광산구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 3호점 개소김성준 기자 "씹었더니 돌이네"…시, 광양매화축제 '돌멩이 군밤' 실태 점검정인화 광양시장, 재선 도전 선언…"광양 르네상스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