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전남 목포에 소재한 조선소 공장이 불길에 휩싸인 모습(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5.30/뉴스1최성국 기자 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서 현수막 훼손·후보 비방물 신고전문가도 속았다…A급 짝퉁 샤넬 팔아 2억 꿀꺽, 피해자엔 "고소해"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