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광주시당이 12일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의회 3인 선거구제 확대 등 독점구조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기본소득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6.3.12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광주기초의회야당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당권 도전 앞둔 김민석, 광주서 "민주당 위기, 대대적인 변화 필요"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임시회 7월1일 0시에 열린다관련 기사통합시의회 이어 광주 기초의회도 소수정당 교섭단체 구성 무게(종합)광주 북·남구의회 첫 비민주당 교섭단체 나오나…당선인들 논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조국혁신당 당선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교섭단체 기준 완화하라"31년 만에 광주 첫 여성구청장…'풀뿌리 정치인' 신수정이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