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광주시당이 12일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의회 3인 선거구제 확대 등 독점구조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기본소득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2026.3.12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광주기초의회야당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담양군수 선거 박종원 45.9%·정철원 43.0%…오차범위 내 초접전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민주당의 고발과 무관"(종합)관련 기사경기 시장·군수 '도의원 출신 전성시대'…31개 시군 16명 본선행민주당 독주 이어지나…전남광주 지방의원 선거 '비민주 선전' 주목'의장선거 금품수수' 나주시의원 9명 중 4명 이미 공천김영록 "전남광주시장 경선 과정 납득 안돼"…중앙당에 답변 촉구광주 5개 자치구 라인업 완성…서구·남구 무투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