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탈환이냐 혁신당 현역 수성이냐…당선 가능성 44.9% 동률무소속 최화삼 6.7% 변수…수의계약 의혹 공방도 선거 쟁점6·3지방선거 전남 담양군수 선거 후보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후보, 조국혁신당 정철원 후보, 무소속 최화삼 후보.(가나다순)관련 키워드담양군수선거민주당혁신당최화삼박종원정철원서충섭 기자 '호남 반도체 인재난?' 교육부의 신속 대처로 연간 2000명 배출당권 도전 앞둔 김민석, 광주서 "민주당 위기, 대대적인 변화 필요"관련 기사'3선·여성 구청장에 재선 광역의원' 광주대, 동문 당선자 축하연송영길 "당대표 출마, 정청래 거취·호남 민심 보고 판단"5·18민주묘지 찾은 송영길 "국회 가면 서민 눈물 닦아주는 정치""대통령 제대로 뒷받침 할지"…선거 후 민주당 텃밭서 자성 목소리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