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탈환이냐 혁신당 현역 수성이냐…당선 가능성 44.9% 동률무소속 최화삼 6.7% 변수…수의계약 의혹 공방도 선거 쟁점6·3지방선거 전남 담양군수 선거 후보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후보, 조국혁신당 정철원 후보, 무소속 최화삼 후보.(가나다순)관련 키워드담양군수선거민주당혁신당최화삼박종원정철원서충섭 기자 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민주당의 고발과 무관"(종합)민주당 광주 지방선거 출마자 확정…여성5.3%p↑·청년15.9%p↓관련 기사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정철원 담양군수 수사 촉구"한 가지만 심어선 안 돼"…조국혁신당, 민주당 텃밭에 14명 공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일)박종원 與 담양군수 후보 "민형배 후보와 손잡고 담양 대전환"조국혁신당, 호남서 민주당에 전면전 선언…"진짜 파란 정당 가리자"